국비 백엔드 과정 졸업하고 si는 피하려다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경력 쌓고 이직하자는 생각으로 si입사.


하는 일은 파견 나와서 테스트 하는건데 이게 매일 리스트 보면서 체크하는거라서

솔직히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임.


솔직히 입사하고 코딩도 안해서 다 잊어버린거 같은데 다시 아직하려면

신입으로 노려봐야겠지? ㅠㅠ

계속 물경력 쌓이는거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는데 집 오면 게임만 키게되고

나 자신이 한심해지고 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