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들으러 가면 강사가 갑임.
나 가르친 강사는 한숨을 너무 많이 쉬고, 자기 혼자 8시간 수업하느라 강사 본인도 죽을라고 함.
물론 너무 횡포 부리면 신고해서 바꾸면 되는데
새로 오는 사람이 더 할 수도 있음.
아는게 많은거랑 가르쳐 주는 거랑 다르고
강사 대부분이 40후반 50초임. 꼰대소리 엄청 함.
주입식으로 진도 빼기 바쁨.
정말로 배우고 싶다면 자바의정석 저자 분(남궁성)이 하시는 국비도 있고,
삼성 싸피, 부캠, 배민, 네이버 같은 기업들에서 하는거 듣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참고하라구..
기업 부트캠프는 뭐 맘대로 들어갈 수 있다냐? 거기 들어가는 애들 이미 취업해도 될 애들이 들어가 ㅋㅋㅋㅋ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바의정석 저자 이제 국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