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 같은 실용 학문은 수학 같은 순수 학문에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거임?사람을 살린건 제약회사일까? 실제 수술을 집도한 의사일까?작물로 맛있는 요리를 만든 요리사는 농부에게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거임?프로그래머라면 프로그래밍이 미숙한 것에 반성을 해야지, 다른 분야에 열등감 느낄 필요 없음일단 프로그래밍을 못 해서 열등감이 생긴다 ㅇㅅㅇㅋㅋㅋ
흔히 자동차 구조를 다 알아야 운전을 할 수 있냐고 말하긴 하는데, 프로그래밍에서는 이론이 실무에도 중요하다.
누가 열등감느낀건지 왜느낀건지부터 써 병신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