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밤새 공부하고 자고 좌좡면 시켜묵고 그랬는데
국비썰 보니까 어렴풋이 생각나네
그 누나는 전공자라서 한화갔고
나는 아직도 백수임
같은 국비라도 전공자랑 비전공자는 차이가 있는건가봐
에휴 그냥 마음이 쓸쓸해서 끄적여 봤어
다시 디쟝고 하러 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