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상함. 채용공고가 적어서 조금 지원하긴 했지만.
나만큼 그 분야에 잘 알고있고 전문성을 가진 경우가 드문데...
도대체 누구를 뽑는거지?
내 친구들은 연봉 8000만원 넘게 받으면서 다니는데.
친구들보다 성적도 좋고, 프로그래밍도 잘하고
학위도 더 높고, 인간 관계도 좋은데.
왜 연봉 4000만원도 안주면서 안뽑는걸까?
나만큼 그 분야에 잘 알고있고 전문성을 가진 경우가 드문데...
도대체 누구를 뽑는거지?
내 친구들은 연봉 8000만원 넘게 받으면서 다니는데.
친구들보다 성적도 좋고, 프로그래밍도 잘하고
학위도 더 높고, 인간 관계도 좋은데.
왜 연봉 4000만원도 안주면서 안뽑는걸까?
그럴리가 회사가 미쳤다고 그럴까. 스스로 너무 고평가 하는지 체크해봐
합격률이 60% 정도 되는데. 재밌어보이고 도전적이면서, 워라벨 지켜지는 분야로 취업하려고 기다리고 하고있음. 근데 아무래도 불합격한 40% 가 계속 생각에 남은 것 같음.
아 다 떨어지는게 아니라 전체 면접중 40%정도 떨어지는데 계속 맴돈다는 말이지?
1년 하고 이직할거 같으니까 안 뽑는거 - dc App
학교 어디임
도전적인곳과 워라벨 지켜지는곳이 겹치는곳은 드물고 거기에 페이까지 겹치는곳은 더 없을껄?
회사는 궁합이 안맞은 걸로 보였나봐 ㅇㅅ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