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굵직한거 하다가 어 내가 감당못한다 도망쳐! 할 수 있음
평소엔 후자로 공부겸 만들어 봐야 하나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냥 포폴 이런거 적당히 채우기용으로 플젝을 해야하나 싶기도 함
굵직한거 해 봤자 알아주지도 않는다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진짜 아예 안 알아줘서 취업 때 후회하려나 싶어서..
물론 굵직한거 하다가 어 내가 감당못한다 도망쳐! 할 수 있음
평소엔 후자로 공부겸 만들어 봐야 하나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냥 포폴 이런거 적당히 채우기용으로 플젝을 해야하나 싶기도 함
굵직한거 해 봤자 알아주지도 않는다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진짜 아예 안 알아줘서 취업 때 후회하려나 싶어서..
전자좀하다가굵은거하나한담에전자
언제나 뭐든 적당히가 좋은데 이것도 그렇겠지 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렵긴 한데 그 방식은 진짜 좋은듯 1학년 때 코드들 뜯어와서 고쳐야겠음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