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거론되는게 보통 갓성우, 기초 플러스 둘중 하나


일단 갓성우 책은 많은 C++ 뉴비들에게 입문하기에 이만한 접근성을 가진책(난이도와 두께 모든면에서)이 드물기에 몇몇 단점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추천함


물론 기초 그 이상은 절대 므리무리 일단 C++ 11 이후 표준 내용이 전무하고 너무 없는 내용(심화내용 포함)이 많아서 결국 심화서들로 보충을 해야되고







스테판 프라타 기초플러스 같은 경우 예전 4,5 판(김성일 번역) 같은 경우 흠잡을곳없이 번역이 정말 훌륭했음 최신 표준만 아니었으면 구판들은 베스트 입문서라 봐도 무방함


물론 갓성우와 마찬가지로 11이후 표준 전혀 없다는게 문제고 최신 6판같은 경우 내가 보질 않았어서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2쇄 개정까지 된걸로 아는데도 번역 악평이


자자해서 차마 추천을 못하겠음.



내가 추천하는건 스탠리 립먼 C++ primer 임. 기초 플러스(primer plus)에서 플러스만 뺀거라 사람들이 착각을 ㅈㄴ 많이 하는데 완전 다른 책임






해외에서는 기초플러스보다 이걸 더 쳐준다는 얘기가 많음 현재 번역판 기준으로 최신판은 5판(13년 출간)이고, 기본서 기준으로 쳤을때는 c++ 11 표준을 그나마 제


실히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알고 있음




이 책 장점이, 기초 플러스 같은 경우 내가 책을 자세히 본건 아니지만 11 표준을 혹떼놓듯 따로 떼놓고 곁가지 정도로 설명하는 느낌이 짙은데


primer 는 그냥 일반적인 c++ 내용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서 단무지 느낌이 아니라 같은 c++ 의 일부로서 학습한다는 느낌을 받음 STL 내용도 마찬가지고.



C++ 11 이후 내용이 그렇게 중요하냐 그냥 틀딱 구식C++만 보고 모던 C++ 은 따로 책사서 or 인터넷보고 공부하면 되는거 아니냐 물어볼 수도 있는데 맞말임


근데 11이후랑 이전이랑 생각보다 벽이 좀 심함 오바하면 다른 언어라고 볼수 도 있을 정도로. 그래서 애초에 공부할 때부터 같이 보면서 적응하는게 나음. 개틀딱같이 구


식 C++에만 익숙해져서 모던 나중에 따로 배우려하면 생각보다 이질감들고 머리에 잘 안박히는 느낌이 들거든 내가 그랬음



특히 모던 C++만 따로 다룬 서적이 딲 이거다! 하고 초보자한테 추천할만한 책이 잘 안보임ㅜㅠ 원서는 분명 바이블이 맞는데 번역서들은 번역 말도 많고 지금


다루는 책들 이랑 간극이 너무 심한 감이 짙어서 섵불리 추천하기가 어려워서 그럼



14,17 같이 너무 최신 내용꺼잔 아니더라도 최소 11의 필수 개념들, 뭐 Move semantic 이나 Smart pointer 등등 은 요즘은 C++ 기초하면서 같이 학습하는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들더라 특히 겜프로그래밍 공부하면서 아주 간단한 2D엔진같은 구현한다 싶으면 처음부터 저런거 염두에 두고 짜는게 좋을거임 raw 포인터나 기본적인


최적화같은거 생각 안하고 디립따 짜놨다가 나중에 바꾸려고 하면 생각보다 ㅈㄴ 귀찮을수도 있거든



장점만 노래불렀기에 단점도 몇개 찝어보자면 출시된지 너무 오래되서(13년) 새책 구매하려는 입장에서 보면 솔까 이제와서 새거로 구매하긴 살짝 쎄~함


C++ 14이후 내용은 당연히 없고, 해외에서는 작년엔간 원서로 최신판이 이미 나온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정 이책 구매하고 싶으면 번역되고 나서 번역 평


듣고 사는게 제일 낫고, 이 시점에서 13년도 판 새책 구매하는건 좀 아닌거 같고 구립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거나 중고로 싸게 사는거 추천함



그리고 번역같은 경우 내가 현재 그저께인가 빌려서 반정도 봤는데 번역은 큰 문제없음 아주 간혹 살~짝 헷갈릴때도 있는데 한 5초 10초 생각하면 바로 이해될 정도로


번역은 괜찮다고 봐도됨 ㅈㄴ 무슨 구판 기초플러스나, 곽용재 옹 번역같이 개 ㅆㅅㅌㅊ 라고까진 못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움


문제는 오타인데, 똑같은 오타를 같은 페이지내에서 3,4번 이상 반복함 array 를 arrary 라고 10번이상 염병떠는거 보고 좀 어이가 없긴 했음


나중에 수십 페이지 이후에도 또 arrary 라고 하더라 오타는 좀 심각하게 많긴 함 ㄹㅇ로 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번역만 괜찮으면 오타는 매우 지엽적인 부분이라


생각해서 갠적으로 대단한 단점으로 보진 않음. 이런거 민감한 사람들은 디게 싫어하던데 구글링 만도 못한 번역서가 범람하는 요즘같은 시대에 그깟 오탈자보다



이해만 되는 번역서만해도 ㅈㄴ 다행이라고 생각함



몇몇 단어 직역하는게 쬐~끔 있긴 함 오버로딩->다중정의 같은식으로, 그래도 논란이 ㅈ같이 심했던 그 C++ 책(갠적으로 nomu nomu ZOT 같았음 -_-;;)


마냥 단어직역을 이빠이 하지않으니 크게 신경 안써도 될거임



이책 보면서 가끔 이해안될때


https://modoocode.com/ <= 여기가서 참고하면서 같이하면 도움 ㅈㄴ 많이 될거임 C++ 공부하는 사람중에 모르는 사람없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