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아침에 스텐드업 미팅 -> 로컬팀만 위주로 한번함
- 그후 바로 케치업 미팅에서 domain knowledge 모르는거 전부 짚어보고 넘어가고 질문하고 그럼
업무:
<이전에 각종 프러덕트 관련 업무 많음 디자인까지>
개발자의 입장에서
딜리버리 -
- 스프린트에 티켓 거의 90%가 페어프로그래밍이라서 주로 같은 squad 에 맴버랑 vscode liveshare (노드 쓸때) 나 jetbrain share (스칼라 쓸때) 로 Test Driven Development 진행함
- 시니어가 주로 네비게이터 인데 번가라가면서함
- 드라이버가 주니어를 주로 하면서 코딩 스타일 머슬메모리 만들어주려고 노력함
- 주로 스쿼드식으로 나눠서 2명이서 1 에픽 해결하게 해놔서 포커스 그룹 만듬
테스트는 주로
unit, integration, E2E 로 작성하고. 각 feature branch 마다 푸시 할때마다 자동으로 review app 생성해서 QA 라던지 Product 한테 라이브로 피드백 받음
요즘은 주로 property based testing 으로 유닛이랑 integration 단 작성함 - 정못하면 random seed based
그리고 시니어 (나) 한테 리뷰 받고 dev 환경으로 자동 ci/cd 됨
그이후
smoke test -> automation (cypress) -> 펑셔널 (test rail 이용해서 직접 테스터가 하는거임)
그이후
프러덕트/BA 승인
인프라단에서
chaos monkey testing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돌고
그리고 이제 전부 테라폼아니면 플루미 쓰기때문에 인프로 개발도 같이해야됨
흠..
스타트업도 저래?
좀 궤도에 오른 기업인가 ㅇㅅㅇ
스타텁은 힘들 것 같은데 애초에 사람이 부족해서..
그리고 스프린트 2주에 한번식 끝나니까 2주에 한번식 자동으로 버튼 누르면 계속계속 프러덕션으로 새로운 release 1 ~ 2주에 한번식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