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집에서 스타만하는 스창인생이었는데


다니기만해도 50만원 준다는 광고보고 등록했습니다.


작년 말에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이라 50만원씩 받으면서 스타했어요.


한 두달쯤 됐을때였나? 중간고사가 있다고해서 부랴부랴 자바 책사서 공부했는데


문법을 보고, 객체를 만들면 만들수록 스타크래프트 뮤탈블러드 빨강사기 유즈맵 만들던거랑 비슷한거같아서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고 올해 봄에 수료 후 2400따리 오퍼들 거절하고 몸값 올리는 중입니다.


저한테 국비가 없었다면 지금까지도 래더1등 달린다고 스타만 하고 있었을거에용.. 국비야 고마워!!


(근데 강사새끼 수준 지금보니까 개좆밥이었네.. 본인 말로는 대기업 현업 10년했다던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