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의 회사 99%가 이렇게 나뉘어짐


1. platform team -> 얘네는 주로 goldeneye 예재 짜는 팀임

회사에서 풀어야되는 모든 문제에대한 example / 어떻게 푸는지 미리 작성해놓는 팀임

예를들어 AWS Kinesis 에대한  KCL 워커가 필요한 상황이면 platform-team 이 이미 KCL 골든 아이 를 만들어놨기때문에


주로 복붙 하거나 모듈로 설치하면 돌아감 -> 그이후 각 팀마다 필요한 로직만 짜면 됨


그냥 모든 아키텍처 관련 문제를 이미 풀어놨기 때문에 예네들 업무는 이미 풀어놓은 문제들 계속 유지보수임


2. Service 팀


예네는 직접 서비스 개발팀임 -> 플렛폼팀이 구상해놓은 아키텍처로 내가 만드는 재품 짜는거임


3. 데브옵스 / 아이옵스 팀


예네는 코어 인프라 관리팀임 -> 주로 2업무


테라폼 / 쿠버네티스 쓰는 회사는 예네가 주로 헬름차트 관리해줌


데이터베이스 스켈일링 전부 예내가 이미 해결해놓아서 서비스팀은 쓰기만 하면됨


프로덕션 문제 24 시간 해결할수있게 주로 6명정도 pagerduty 로 항상 온라인임


4. 테스트팀


예네는 테스트 아키텍처 관리팀임 -> 요즘은 주로 cypress 쓰기 때문에 회사 모든 재품에 돌아가는 cypress 관리하고 


테스트 프레임워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