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초등학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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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 내가 고등학교 생활 떠오른다.
대한민국이 유독 심한 것 같다.
이게 민주주의랑 돈 때문이다.
문재인이 개입해도 해결할 수 없다.
현실이다.
고3도 힘든데,
초등학교 3학년한테 저거는 너무 가혹한 것 같다.
정서적으로 발달하지도 않았고,
아직 남은 인생이 많은데,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입으면,
마지막 프갤 글이 될 것 같다는 인사를 남기며,
아니 노코멘트로 그냥 없어질거임. 나하나 없어진다고 세상은 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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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학생 괴롭힘 당한다고 세상이 안 바뀜
그게 현실이라는게 가혹함
세상이 바뀔만큼 위대한 사람이라는거에 초점을 맞주지 말고, 내가 없어지면 그냥 없던 사람인것처럼 사회는 잘 돌아갈것 같다는 애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