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취업준비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취업이란 바로 노동을 통해 선형적인 돈을 얻는것.

하지만 자산이 스스로 증가하는 속도가
노동을 통해 새로운 자산을 얻는 속도보다 빠르다.
즉, 수저이론처럼 아무리 일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구조였던 것이다.


결국 해야할 건 취업준비가 아니라.
현재 한국시장의 취약점을 노려 플랫폼을 독점하는 것이다.


보안 같은 범죄가 아니라도...
한국 시장들의 취약점이라면 얼마든지 존재한다.
그걸 최대한 이용하는게 자산이 증가하는 속도를 뛰어넘어 가난을 벗어나는 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