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10명 si 팀파견 업체 붙어서 갔는데
무슨 키워주겎다니 열심히 하라고 해서
존나 들떳는데
합격하고 입사까지 15일 정도 기간 있엇음
그동안 자바공부 하고 있으라더라
그래서 하고 있다가
프로젝트 팀나가있는곳에 합류 했는데
뜬금포 qa테스터 역할로 뽑았고
개발 있으면 쪼금식 줘서 시킬거라더라
주 업무가 qa지
합격되고 바로 투입시켜서 qa해 이러면
저 qa안할건데요 하고 퇴사하니까
일부로 투입까지 15 대기 걸어놔서
15일기다린거 아까워서라도 못나가게
일부로 텀 두는거 같더라
바로 데려오면 당연히 나가겠지
si지원했는데 qa하라니까
10이면 9은 다나가것다
그래서 인프런 아이디 하나던져주고
15일 강의 보면서 공부하고 있으라고 하고
틈틈히 어디까지 공부했냐고 전화오더라
그래서 얼만큼 했다고 하고
그러길 2주 투입됬는데
qa업무로 뽑았다고 그냥 딱 말해버리니까
존나 뒤통수 맞은거 같더라
면접볼때 si지원하고 그런얘기하다가 키워줄테니
열심히헤라 뭐그런 이야기만 했는데
qa알려줬으면 안하지
가뜩이니 규모 존나작아서 지원한사람도 없는데
가서 팀원들한테 나 소개시켜줄때
신입사원이니까 잘 해줘라 뭐이런식으로 소개하면 모르는데
qa로 뽑았다고 그냥 고정시켜버리니까
존나 뒤텅수 맞은느낌듬
내가 시발 qa할라고 기다렸나 하면서
그프로젝트 끝나고 다음프로젝트도 보나마나 막내일텐데
또 qa주 업무로 시키것지
그러다가 좀 지나서 신입들어오면 넘겨줄지 어쩔지 모르지만
그 qa할 시간에 다른대가서 바로 개발부터 시작하면
커리어에 그만큼 시간적으로 이득이니
개발커리어 쌓아야지
언제개발 시켜줄지도 모르는 qa를 하고 있어
개발부터 시작하는 회사 쌔고 쌧구만
최소 운영도 아니고 qa가 뭐냐 qa가..
개발 하다가 마무리단계에서 qa같이하는거면 몰라도
qa라고 배정해버리니까
뒤통수 씨게 맞은 느낌
암튼 조그만회사 가지마라 진짜
뭐거기서 언젠가는 개발하겠지만
그만큼 시간들어가니 손해보는건 결국나다
회사는 qa할 사람이 필요하고 한다는 사람은 업으니
이렇게 뽑게지 기다린거 아까워서라도 그냥 할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