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뿐만이 아닌 IT 업종은 배우지 않으면 그걸로 수명이 끝이다.
퇴근 후 학습은 노동의 연장선이 아니라 현 커리어의 펌프질이다.
특히 IT 업계에서 자격증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라는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고 하는데, 당신의 능력을 서류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길은 그래도 종이쪼가리가 유일하다.
또한 공부하는 것들이 실무에서도 도움이 됐으면 됐지 안 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개발자 또는 엔지니어들은 퇴근후 훗날
연봉 앞자리를 바꿔 이직할 때까 왔을 때 누구보다 기세등등하게
회사를 나갈 수 있다.
평생 직장은 없지만, 평생 학습은 있다.
오늘도 정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