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역할과 구현으로 구분하면 세상이 단순해지고 유연해지며 변경도 편리해집니다.
- 클라이언트는 대상의 역할(인터페이스)만 알면 됩니다.
- 클라이언트는 구현 대상의 내부 구조를 몰라도 됩니다.
- 클라이언트는 구현 대상의 내부 구조가 변경되어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클라이언트는 구현 대상 자체를 변경해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가 개발자 말하는건가 ?
클라이언트 - 서버 이렇게 나뉘지 않냐 초보자라 헷갈리네
이렇게 역할과 구현으로 구분하면 세상이 단순해지고 유연해지며 변경도 편리해집니다.
클라이언트가 개발자 말하는건가 ?
클라이언트 - 서버 이렇게 나뉘지 않냐 초보자라 헷갈리네
고객
근데 원래 고객은 코드 몰라도 되잖아 내가 배민 쓰는데 배민 코드는 몰라도 되는거 아냐 ?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이 개발자야 아니면 고객이야 ?
정확한 문맥은 모르겠는데 그냥 봤을때는 너가 작성한 API를 사용하는 개발자 같은데?
https://velog.io/@tmdgh0221/%EC%8A%A4%ED%94%84%EB%A7%81-%ED%95%B5%EC%8B%AC-%EC%9B%90%EB%A6%AC-%EA%B8%B0%EB%B3%B8%ED%8E%B8-%EC%A0%95%EB%A6%AC
이거 보고 스프링 이해중인데 빡세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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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객체지향의 장점인거야 ? .... 다른 디자인 패턴 사용하면 고객이 내부 구조를 알아야 되는거야 ?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요청하면 요청보낸 서버가 클라이언트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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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고객 뿐만 아니라 개발자도 포함인거야 ?
아아 여기서는 개발자를 의미하는 것이 맞는 거지 ? 고맙다!
거기까진 헷갈리네 아 스프링 너무 어렵다 ㅜㅜ
데미지 만큼 깎이는 거니까 .. 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