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거임?
1 속닥거리면서 욕설함, 괴롭힘 빈번, 면상에보고 지랄,
2 과거사 파헤치고, 개인카톡보면서 품평회
왜 그러냐고 캐물으면 안그랬다고 하는 그런문화
똑같이 해주면 본인들도 얼굴 빨개짐
이럴땐 회사를 나가야 하나 아니면 그대로 그문화에 적응해서 똑같이 하면 되는건가?
내가 죄의식이 있고 예의를 조금 따져서 그대로 맞대응하자니 마음도 아프고 너무 아니다 싶어서 그럼
누가 조언좀
어떻게 할거임?
1 속닥거리면서 욕설함, 괴롭힘 빈번, 면상에보고 지랄,
2 과거사 파헤치고, 개인카톡보면서 품평회
왜 그러냐고 캐물으면 안그랬다고 하는 그런문화
똑같이 해주면 본인들도 얼굴 빨개짐
이럴땐 회사를 나가야 하나 아니면 그대로 그문화에 적응해서 똑같이 하면 되는건가?
내가 죄의식이 있고 예의를 조금 따져서 그대로 맞대응하자니 마음도 아프고 너무 아니다 싶어서 그럼
누가 조언좀
개인카톡 보는거 프라이버시 침해넹 ㅇㅅㅇ
뭔가 경범죄 영역도 은근슬쩍 침범하고 있넹 ㅇㅅㅇ 그게 정치질이라는 것이긴 하지만 ㅇㅅㅇ
병신새끼들만있네 - dc App
싱기
니가 하도 이상한짓을 하니깐 머하는 사람인가 싶어 카톡 플픽 보고 품평질 좀 했나보네 ㅋㅋ
ㄴㄴ 그게 아님 그냥 관례가 그럼 진짜 더한곳도 봤었음 ㅋㅋ 내가 한번 견뎌보자 라는식으로 프로젝트 하나 뛰어봤는데 진짜 레알 미친놈들이었음
특정 업체명도 거론할 수 있고 어떤 기관이었는지 말할 수도 있음 초반에 내가 헛소리 듣는줄 알았는데 진짜더라고 ㅋㅋ
나라면 그냥 조용히 이직준비할거같아
같은 업종사람들이니까... 슬퍼도 그냥 똥 더러우니까 피하지 라는마인드로.....ㅜ
어찌되었든 다들 고맙다 내가 정상인이라는걸 상기시켜줘서 과거경험에 취업하기 겁날때가 있다
이직하거나 그 무리에 들어가거나 둘 중하나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