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거임?


1 속닥거리면서 욕설함, 괴롭힘 빈번, 면상에보고 지랄, 


2 과거사 파헤치고, 개인카톡보면서 품평회 


왜 그러냐고 캐물으면 안그랬다고 하는 그런문화 

똑같이 해주면 본인들도 얼굴 빨개짐


이럴땐 회사를 나가야 하나 아니면 그대로 그문화에 적응해서 똑같이 하면 되는건가?

내가 죄의식이 있고 예의를 조금 따져서 그대로 맞대응하자니 마음도 아프고 너무 아니다 싶어서 그럼


누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