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안되서 안일하게 시작한 애들은 국비과정에서 20% 떨어져 나가고, 신입때 60% 떨어져 나가서 막상 3년차때 생존한 인원 20명 중 5명도 안될듯.
현재 시장에선 초급개발자가 아니라 중급개발자가 부족한 건데 여기나 유튜브 개발자영상 보면
코딩 해볼까 하는 사람 50%
코딩 입문자 30%
코딩 신입 10퍼
나머지 10퍼
정도...?
즉 시작만 해도 반이고, 버티는 사람은 더 줄어드는듯.
코딩 공급 과잉 같은 일은 아마 없을거임... 진입장벽 쉽다고 들어와서 빤스런 하는게 다반사라...
근데 왜 땔감이 있는거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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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차 되면 딴 생각들어서 이직하는 경우도 많은듯... 한 6~7년차 되는 사람들은 쭉 하는 사람보다는 다른데 들렀다 다시 들어온 사람도 많더라
진입장벽이 그래도 다른 기술직군 보다는 상대적으로 쉽긴 함.. 막말로 아무나 다 지원할 수 있는 공무원도 기술직군은 자격요건이 있음 (해당 전공 4년제에 준하는 자격)
공급은 국비충으로 포화임. 년차에 맞는 실력을 갖춘 경력자가 없는거구
그니깐 초급개발자는 많은데 쓸만한 중급개발자가 부족하다고 생각함 부사관으로 치면 장기 때려치고 단기끝나고 나가는꼴?
붓캠충인데 붓캠 50%는 이미 거기서 포기함
국비도 그럼 ㅋㅋ 이게 현실임
유튜브 개발자 동영상 보는 사람도 전체 인구 대비 10퍼는 될까? ㅋㅋ
유지보수까지 하는 사람 전부 포함해서 1퍼쯤 될듯 경제활동인구 약 2400만 중에서 약 24만이 IT 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