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수학 교육 했다고 해서 다들 수학자는 아니잖아.
결국 적성에 의해서 갈리게 되어 있음.
개발자라는 타이틀만 달아봤자..
회사의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 기여 못하는 수준만 많으면 당연히 점점 더 일자리는 사라지겠지.
결국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오기 전까진 힘들게 살 수 밖에 없고..
적성이 맞지 않으면 그 로테이션을 버티지 못함.
ㅇㅅㅇ
결국 가용 인력도 줄어드는데..
현재도 보면.. 과거의 1년짜리 개발건을 오히려 줄여서 8개월내에 하는 것도 많다보니..
기술적인 성숙도에 대한 요구는 예전보다도 더 늘어난 상황임.
ㅇㅅㅇ
당연히 앞으로 가면 갈수록 개발자는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적성이나 준비가 된게 아니면..
개발자로 버티는 것 자체도 어렵다는 말이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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