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의 역할은 JSON 싸개로써

JSON 데이터를 DB 에 입력하거나 (상차)

DB 데이터를 JSON 으로 내려주는게 (하차)

본질이라고 봄


마침 회사에 신입 백엔드 개발자들도 들어오고 해서 이 친구들한테 신입이 하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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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chon/safe-typeorm: TypeORM helper library enhancing safety in the compilation level (github.com)


SQL SELECT & JOIN 쿼리 튜닝

디펜던스 선후관계를 고려한 INSERT 쿼리 튜닝


모두 JSON 데이터만 명확하게 설계해두면

라이브러리 수준에서 자동으로 SQL 쿼리랑

퍼포먼스 튜닝까지 해주게끔 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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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chon/nestia: Automatic SDK and Document generator for the NestJS (github.com)


그리고 신입 백엔드 개발자가 API 만들고

이거 swagger 등 문서로 만들어 배포하는거도 빡신데


보통 회사 들어가면 시니어 백엔드 개발자 새퀴들이

꼭 이딴 잡스럽고 번거로운 일들은 신입 시키더라?


그래서 신입들이 이딴 잡스러운 일로 고생하지 말라고

nestia 란 프로그램 만들어서, 이 프로그램이 백엔드 서버 소스 코드 분석해서

API 연동 라이브러리 자동으로 만들어주게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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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우리 회사에서 백엔드 개발자는

레알 JSON 상하차만 하면 됨


SQL 쿼리나 튜닝은 safe-typeorm 이 해 주고

api 문서화 및 배포는 nestia 가 해 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