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난 공익시절에도 새로 인사이동 온 26살 9급 공무원이랑 사귈정도로 (솔직히 내 입으로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플레이 보이야.

프젝 팀원 네명이었어

나 (25)
남자애(22)
가장 나이많은 누나 (27or 26살)
여자애(22)

이렇게

근데 애초에 이 남자애가 ㅅㅌㅊ였음
체대 자퇴생이라 몸 개쩔었거든

핛원을 다닌지 3개월차 때 즈음이었어. 이미 우리 넷끼린 꽤 친했어.
팀원 맘대로 짜래서 우리 넷끼리 팀먹고 수업 끝나고 주제 정하려고
역할맥 갔다가 27살 누나 자취방에 다같이 가서 프젝 주제 정하는데
시도때도 없이 19금 드립 치는 여자애가
온라인 젠가 겜을 만들어서 서로 캠열고 지는 사람이 하나씩 옷 벗는 19금 앱 만들면 무조건 히트친다고 농담을 던졌어
소주 몇병 더 들어가다 보니 그 농담 이후로 분위기가 좀 뜨거워졌어
그 미친ㄴ이 어차피 우리 성인이라 알거 다아는데
서로좀 친해질 겸 스플렌더(아마 맞을거)로 지는사람
옷벗기 하자고 해서 하게 됐는데 계속 그 남자애가 지더라
골고루 져서 그냥 재밌게 마무리 될줄 알았는데
너무 예상 외 상황이 된거야
나중에 내복만 남았어 (겨울즈음이었음)
근데도 여자애들이 벗어라! 벗어라! 해서 하의 내복 벗으니까
이제 삼각 빤스밖에 안보이는 거야
근데 그 ㅁㅊ년이 그애가 묵직한걸 본건지 ..
이성을 잃고 갑자기 달려들어서 19금이라 더이상 안씀

그러다가 집단 난gyo해버렸음...

난 여친도 있는데 그짓한게 너무 한심하고 현타와서
그냥 그만뒀음
근데 누군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여친 한테 페메로 쳐일러서 깨졌음 C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