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부터 사람의 성실성 까지 인상만 봐도 되게 느낌이 많이옴.
씹돼지에다가 못생기면 솔까말 존나 문제 있는 사람처럼 느껴진다는게
사회 생활의 현실임. 일단 씹돼지들은 자기절제가 안되는거니까.
취업때 외모가 상당히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건 뭐 공공연한 사실이고,
사람이 잘 생기면 여자들도 걍 넘어온다 보면된다.
외모 따지는건 어떻게 보면 여자가 더 심함. 잘생긴 남자면 돈도 내고
헌신 개쩔어지거든.
남자는 돈이다?? 응 너 좋아하는게 아니라 니 조건일 확률 높음.
너보다 돈 많은 남자 나타나면 갈아탐. ㅋㅋㅋ
여기에 돈 많이 못 벌면 ㅂㅂ
마지막으로 그냥 생물학 본능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어함 여자가.
그래서 옛날에 맛봣던 짜릿하고 아찔한 흥분감 다시 느끼고 싶어서 불륜도 하고 그러지.
자기 관리 잘하자, 하물며 살은 찌지 말자 진짜로
대깨문들 면상만 봐도
회사는 능력을 떠나 하루종일 같이 얼굴 맞대고 일할 동료직원 뽑는곳이니 당연히 얼굴 인상 볼수밖에 없지
살이 찌는게 무조건 자기관리의 결과물로 보긴 힘듦 체질이 있고 환경이 있으니 근데 그런다고 뚱뚱한걸 감안하고 호감 가져주진 않음 걍 이번 생 하드모드 인 셈 치고 빡세게 관리해야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