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는 아닌데 si같은 솔루션/서비스 사기업 프리임걍 잠깐 쉰다생각하고 하자는게벌써 1년됨 ㅋ사실 따져보면 정규직 대비해서 돈이 그렇게 되지는 않음당장 통장에 꽂히는거랑 4대보 퇴직금 다 따지면정규직이랑 큰 차이도 없고뭣보다 프리랜서라 애사심 책임감 강요 안하는게 너무좋음이번에 부서이동 되면서 은근히 바라고있는데페이 안올려주면 그딴거 없다고 까는중아마 페이는 올려줄듯 ㅋㅋ
내 일만 하고 빠지면 되서 편하긴함. 한곳에 얽매이면 정치질은 피할수가 없어서
ㄹㅇ 그리고 파견직 사무실 법적으로 분리해야 해서 개꿀임
엥 그럼?ㅋㅋ 우린 걍 정규직이랑 섞여서 같은직급받고 일하는디 분리하는건 좀 별론듯
그거 노동부에서 감사 나오면 조지는데 ㅋㅋ 그 법안 통과하고 바로 사무실 따로 만들어 주던데 ㅋㅋㅋ
내 옆옆자리 책임급 프리 여기서 9년째 프리중 돈은 돈대로 많이 받고 행사랑 회식 다빠지고 좋아보이던데ㅋ
계약도 2개월단위라 원하면 빤스런도 쉬움
ㄹㅇ 빤쓰런 하고싶을때 해도 그만이라 편한듯 우린 3개월단위 계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