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제대로 할줄 아는게 아닌건 맞는데
그렇다고 기술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함
또 어떻게보면 개나소나 다할 수 있는게 프로그래밍이기도 하거든
그냥 음악 작곡같은 느낌이랄까?
누구나 할 순 있지만 누구나 잘하긴 힘든 그런 영역
아무튼 요즘 진로에 대해 회의감 많이 느낌 코딩이 돈벌어오긴 쉽지만 뭔가 장기적으로 좋은 직업인지는 잘 모르겠음
원래는 전기전자인데 그냥 거기 박사나 마저 할까 싶기도 하고
누구나 다 제대로 할줄 아는게 아닌건 맞는데
그렇다고 기술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함
또 어떻게보면 개나소나 다할 수 있는게 프로그래밍이기도 하거든
그냥 음악 작곡같은 느낌이랄까?
누구나 할 순 있지만 누구나 잘하긴 힘든 그런 영역
아무튼 요즘 진로에 대해 회의감 많이 느낌 코딩이 돈벌어오긴 쉽지만 뭔가 장기적으로 좋은 직업인지는 잘 모르겠음
원래는 전기전자인데 그냥 거기 박사나 마저 할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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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성학 배우는중
전기전자 분야 박사가 훨씬 좋을듯 ㄹㅇ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일용직 느낌 취급받는 기분도 듦 뭔가 전문성을 가진 애들이라기보단 그냥 내가 이렇게 만들길 원하니깐 넌 시키는대로해!!!! 묻고 따지지지도말고!! 항상 이런취급임 차이점은 그 일을 하는게 잘하다보면 1~2시간도 안걸린다는 점?
전기전자or기계공학or물리학? 정도에+programming 이 제일 이상적일듯
ㅇㅇ 그냥 순수 프로그래밍은 거의 일용직 취급인듯
특히 웹 시발 내가 웹개발해보고 다시는 이쪽은 발을 들이지 않기로 다짐함 일이 빡세다기보단 그냥 일을 억지로 쳐맨드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