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제대로 할줄 아는게 아닌건 맞는데


그렇다고 기술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함


또 어떻게보면 개나소나 다할 수 있는게 프로그래밍이기도 하거든


그냥 음악 작곡같은 느낌이랄까?


누구나 할 순 있지만 누구나 잘하긴 힘든 그런 영역


아무튼 요즘 진로에 대해 회의감 많이 느낌 코딩이 돈벌어오긴 쉽지만 뭔가 장기적으로 좋은 직업인지는 잘 모르겠음


원래는 전기전자인데 그냥 거기 박사나 마저 할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