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하면 40살에 짤린다만다 이딴 얘기 들을 일도 없음 ㅇㅇ
내가 갑이라 개발자 특유의 갑질 당할일도 없음 ㅇㅇ
개발자보다 더 넓은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봐야되서 전문성도 있음 ㅇㅇ
심지어 전문성은 있는데 경험에 의한 전문성이라 개발자처럼 맨날맨날 공부하고 이럴 필요도 없음 ㅇㅇ
뭐 최신기술도입할 때 그런 기술에 대해서 공부는 해야되지만 그 정도는 해야지
관리자하면 40살에 짤린다만다 이딴 얘기 들을 일도 없음 ㅇㅇ
내가 갑이라 개발자 특유의 갑질 당할일도 없음 ㅇㅇ
개발자보다 더 넓은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봐야되서 전문성도 있음 ㅇㅇ
심지어 전문성은 있는데 경험에 의한 전문성이라 개발자처럼 맨날맨날 공부하고 이럴 필요도 없음 ㅇㅇ
뭐 최신기술도입할 때 그런 기술에 대해서 공부는 해야되지만 그 정도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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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형적인 뗄감들의 한계임. 관리직을 해본적이 없으니 관리직이 하는일이 뭔지를 모르는거야
디비관리는 내가 하는 일의 10%정도 밖에 안되는데. 내가 주로 하는일은 PI란다. 니보다 좋은 대학 나오고 돈도 많이 벌고 편하게 일함 ㅅㄱ
관리자 = 중간 관리자 = 잘리면 갈 곳 없음 = 회사 노예. 상무님! 핥핥! 이런 느낌 아닌가 ㅇㅅㅇㅋㅋㅋ
잘리면 왜 갈 곳이 없음. 모든 기업에는 IT직군이 있음. 이력서 오픈하면 하루에도 수십통씩 제의온다.
오오. 간지나는데 ㅇㅅㅇㅋㅋㅋ
이직할 생각은 없지만 심심해서 지난주에 잡코리아에 이력서 이틀 오픈해놨더니 제의메일 한 30개 왔다. 생각나는 큰 기업은 스크랑 네이버클라우드랑 현대차랑 만도 지에스리테일 정도 있네.
연봉 얼만데 그리고 그건 누가 시켜줘야 하잖아 씹새아
4년차 7천.
참고로 야근 하나도 안했을때 7천. 야근수당 별도.
그거 어떻게 하는거냐 나도 시켜줘잉
서류 합격하고 인적성통과하고 면접 잘 보면 됨 ㅇㅇ
관리자를 db나 시스템 관리자로 생각하는 애들 보면 학식 이하거나 현업일 안해본 애들 티가 나넹 ㅇㅅㅇ 현업에서 관리자는 PM 이상급 사업 관련 테크를 말하는데
너는 현직인가보네. 내가 말하는 직무가 뭔지 좀 아는구나. 위에 디비 이딴 얘기하는 뗄깜노예랑 말 섞으니 자괴감 들었는데 여기서 정상인을 보는구나.
ㅇㅅㅇ
갑?
ㅇㅇ 갑이지. 보통 IT프로젝트 구조가 원청 - 1차벤더 - 하청외주개발 - 하청의하청개발사 이런 식인데. 내가 여기서 원청에 있는 IT직군임.
항상 원청이면 갑 맞지
ㅇㅇ지주사라 더 위가 없어
근데 애초에 원청 들어가기가 힘든 거 아님? 대기업이나 공공쪽인데? 학생이라 잘 모름 ㅇㅅㅇ
ㅇㅇ내가 그 대기업 지주사야. 들어가기 힘든건 모르겠네 걍 학업 열심히 하고 운 좀 따라주면 들어올수 있음.
근데 관리자 되면 개발자랑 갑을 관계냐? 나 지금 소프트웨어공학 듣는데 관리자가 개발자에 대해 잘 모르면 개발자들이 힘들어진다 그런 거 나오더라
개발자랑 갑을 관계라기보단 보통 프로젝트나 운영업무를 할때 모든걸 내가 할순 없으니 외주업체나 협력사를 끼고 일하게 되어있음. 난 원청이니 당연히 갑이지.
관리자가 PM말하는거임? 그냥 성향차이같아. 난 PM 안맞아.
PM도 관리자의 범주에 들긴 하지. 그것만 말하는건 아님.
PM이 personal management 이런거냐? 인적관리?
프로젝트메니져....
그럼 관리자가 도대체 뭐야. 난 개발자인데 코드 이제 안짬. 큰그림 그리고 타부서 협력하고 코드리뷰해주지. 나도 관리자임?
시스템도입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어떻게 도입할것인가, 언제 도입할 것인가,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인가, 프로젝트 수행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구조는 어떻게 가져갈것인가, 리스크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업무프로세스 효율성은 어떻게 높일것인가
등등... 여러가지 업무가 있지. 너가 말하는 큰그림 그리고 타부서협력하고 코드리뷰하는 정도면 너도 관리자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봐도 될거 같음.
난 한국 아닌데 여기선 개발경력없이 이런업무 못함. 한국이랑 다른가보다
우리도 2~3년차까진 실무개발 수행함. 내가 말하는건 개발자로 쭉 사는것보다 나처럼 관리직으로 갈 타이밍에 점프업하란 얘기지. 처음부터 관리직테크 탈 수 있는 직장으로 들어가는게 베스트고.
스펙 말해보셈 대학이랑
아주대컴공 학점 3.5정도였음. 토익 920, 오픽IH, 정처기, 앱개발공모전 최우수상, 네이버인턴 1회. 주요 스펙은 이 정도 되려나. 별거 없었음 ㅇㅇ 난 말빨이 좋아서 면접으로 승부보는 타입임.
외모는?
나쁘진 않은거 같음 ㅇㅇ
추천!
이게 어느 순간에 진짜 깊게 파는 테크니션으로 갈지 얘처럼 아예 ㅈㄴ 넓게 보면서 프로젝트 관리쪽으로 올라갈지 결정할 시기가 오는거같음. 나는 테크니션쪽이 좀 더 적성에 맞는 것 같은디
관리자는 뭐하는 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