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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헬로 월드급 프로젝트가 산불 감시였는데..


반경 2m 정도를 감시 가능하고, 반경 5m 정도의 통신 범위를 가지는 센서를 내장된 Zigbee들을 쫙 뿌려서.. 

서로 각각 P2P로 연결하고 그것을 중간 중간에 미들단(십장급) 역활하는 지위를 둬서 각 센서의 정보 및 변경 사항 업데이트등을 P2P로 뿌리고 취합한다는 개념이었음.


최근에도 남아있는 거리 유지 드론들 비행 같은게 아마도 USN 응용 기술이 아닐까 하는데..


이런 기술 베이스로 소스 생성 봇 같은 것도 작은 임무 단위로 세분화해서 둔 뒤에.. 그 사이 미들급 역활을 하는 것을 둬서 관리 및 재조정 한다면..

아래에서 말한 혼자서 TDD 부터 잡다 귀찮은 자질구레한 소스 생성들은 다 봇에게 맡기고, 그중에서 봇이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만..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상상해본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