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사람이 좀 많은거같은데
일단, 더닝크루거곡선 그 이야기는 아직도 유효해서 아직도 최저점에 놓여있음.
도대체 그동안 뭘 했길래 아직도 최저상태 그대로냐라고 하면, 부모님이랑 졸업을 최우선시한다고 약속해놔서 그럼.
또 내가 딴거에 집중하다가 그거에 매몰되어서 졸업 내팽겨칠순 없잖음.
내가 워낙 멀티태스킹을 잘 못하기도 해.
그래서 졸업할동안은 그냥 학업에만 신경 쓸 생각임.
그래서 이번 학기동안은 별 이야기 할것도 없어.
그리고 졸업하고나면 더닝크루거의 진정한 시작점부터, 차근차근 쌓아나가 볼 생각이야.
한동안 프론트엔드직군으로 취직해서 일할 생각을 하고 있어.
대기업 입사방법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는데, 코테랑 CS가 중요하더라?
너희 왜 Cs 중요하냐 안중요하냐로 싸우고 있던거냐?
그냥 기업들이 Cs로 면접보고 뽑아가는 구조던데??
중요하고 말고 우리가 논할 필요가 없는거더구만.
나도 비전공생이라 Cs지식 딸리기도 하고, 난 도저히 코테가 실무랑 거리가 먼 기분이 들고 재미가 없더라??
그래서 비용이 꽤 세. 준비하는데 노력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임.
스타트업도 재밌을거 같아서 일단은 스타트업 생각중임.
근데 만약 대기업준비하는 비용을 지불하고 대기업 간다면 네이버 웹툰 프론트엔드가 좋겠다고 생각중임.
대기업을 준비하냐 마느냐 또한 졸업을 하고나서 결정하게. 지금은 그런거 생각하기도 귀찮다.
아, 프론트엔드직군을 선택한 이유만 좀 더 풀자면
나도 나 수학과고 백엔드가 당연히 더 어울리는거 아닌가 했었는데,
내가 이 바닥 처음 들어왔을때 매료된 HTML5, 웹소켓이나 웹어셈블리나 캔버스 등등
그러니까 내가 웹앱에 매료돼서 프로그래밍 자체를 시작한걸 생각하면 프론트가 맞겠더라.
아직도 창업 생각하는중 맞아.
창업의 내용도 웹앱들의 플랫폼인것도 여전하고
이런 저런 계획들이 있는데, (미래 상황이 어떻게 되면 어떻게 한다는 조건부 계획들)
그런거 다 풀어놓긴 좀 그렇고,
첫 시작은 프론트엔드 포트폴리오 공유 SNS 뭐 그런걸로 시작해볼까? 하고 생각중이야.
근데 창업 생각도 졸업이후, 그리고 취직하고 나도 현업을 좀 경험해본 이후에 생각해봐야 할 일인거같고
인생 아직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거 같다.
인생은 모험인거같음.
엄마는 모험이라는 단어가 나쁜단어라고 하던데
난 모험이 좋은거 같아.
인생이 일단 재밌어야하잖아?? 안그래??
3줄 요약
1. 졸업신경쓰느라 프로그래밍 따로 안하고 고로 프갤도 안옴
2. 프론트엔드로 취직 생각중
3. 창업은 계속 생각중임
딱국!
딱국추!
딱국아 사랑해 ♡♡♡
딱 - dc App
딱
그러게 진작 재밌는 분야부터 파라니까 수학과니까 백엔드라는 개소리를 누가했어 혼자 근본거리면서 상상했겠지
맞다 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마워 ㅎㅎ
이게 빛의 딱국? 건방짐이 많이 빠진 듯하노 근데 컴으로 전과한거 아니냐?
군다 갔다매 병신들아
이게 딱국 말투냐 당연히 사칭이지
재발명 사장님 다중이가 딱국 사칭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