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네


인생 좆망해서 좆소 직장인 밖에 못하는 내 잘못이다


첫번째 회사는 대표년이 팀장 짝사랑해서 팀장이랑 내가 회의하고 있으면 나 불러서 시비 털었던 진짜 개 상병신년이었고


두번째 회사는 서른 다섯 먹은 놈이 대학교 학벌도 아니고 외고 ㅋㅋㅋㅋㅋ 나온걸로 다니는 내내 자랑질하던 저능아 새끼였고

룸싸롱 가서 술마시고 잠들었다가 깨서 양주 훔친얘기는 왜하는지?ㅋㅋㅋ


세번째는 걍 사기꾼 범죄자 새끼 경찰에 신고하면 걍 깜빵 들어갈새끼 존나 뭐가 잘났다고 지자랑 하루종일 쳐하는지 


네번째는 회사내에 친한 사람이 직급 높은거에 기대서 닭대가리에 존나 무능한 년이 주제파악 못하고 지가 똑똑한줄 존나 나대는 씨발년이었고


최신 씨발년 찾아가서 칼로 난도질 하고 싶음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