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이라 복전하면 최소 2년은 더 다녀야되는데다가, 전공과목 48학점을 3-4학기에 걸쳐 수강하려면 전공과목만 12~18학점씩 들어야됨 ..


이거 현실적으로 존나 힘들거같고 학점도 개망할거같아서 2학기정도만 더 다니면 수료할 수 있는 부전공을 고민하고 있음.


부전공을 통해 프로그래밍 자료구조 알고리즘 컴퓨터구조 DB 네트워크와 통신 이정도 과목을 듣고 졸업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빨리 졸업해서 취업하고 혼자 공부하는게 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