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봐서 그냥 저번달에 2200벌었음 했더니


자꾸 뜯어감 기간별로 500, 1000, 300씩 보내줬더니 하는말이 뭔줄아냐?


"커피머신 사줘" 

"ㅇㅇ 300만원 송금함"


다음날..


"커피머신 샀어?"

"아니 커피머신 사줘"

"아니 어제 300만원 보내줬잖아?"

"뭐래 내통장에 들어오면 내돈 니돈으로 사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