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플젝하면서 ㄹㅇ 버스 탔는지 1인분 했는지 2인분 이상 캐리했는지 어케암? 면접때도 그냥 기술이나 했던 플젝 어느정도 기술 암기 이런거 빡세게 하고 가면 모르지 않음?직접 거기서 코드 짜보라니 뭐 이런거 거의 없던데.
폐급다운 발상이군 ㅇㅅㅇㅋㅋㅋ
폐급이 아니라 궁금해서 ㄹㅇ 그럼. 중견기업 이번에 붙었음.
뭐 내 실력 그렇게 뛰어나지 않은거도 맞다만. 내가 폐급 맞을수도 있겠지 뭐
상처입지마. 내가 폐급이니까 ㅇㅅㅇㅋㅋㅋ
해당 기능을 구현하며 막히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이런거 물어봄
그니까 그런걸 빠삭하게 외워가면 모르지 않나 싶어서. ㄹㅇ 코드 못짜고 버스타도 그런 답변들 미리 대비하고 가면 모르지 않나라는 궁금증이였음.
면접관이 니보다 코드를 짜도 10년은 더 짰을텐데 말 몇번 해보고 모를 것 같냐
그런가. 첫 취준시즌인데 그냥 코드 ㄹㅇ 못짜도 기술이나 이런거 빠삭하게 암기하고 가면 면접에서 안 털릴거 같다? 이런 느낌이라서. 손코딩 시킨데도 하나도 없었고. 회사 별로라 그럴수도 있지만
면접을 거치면 정상적인 사람만 통과한다는 전제가 잘못됨
세상은 이상한사람 투성이고 면접은 분명히 허점이 있음
ㄹㅇ 잘 몰라서 뻥카에 걸려서 페급 뽑는경우 많음 그나마 코테라도 간단하게보면 제대로된 기업이라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