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서 말하는 스타트업은 수백,수천억 투자받은 유망스타트업이 아니라
어린애들 많고, 생긴지 별로 안된곳 스타트업을 말하는거임.
1. 직원 평균연령이 낮다보니 현실적이지 못함.
친구중에 월급이 밀리는데도 일하는 애가 있음. 주말출근,야근도함. 근데 연봉은 존나적게줌 좆소SI보다 훨적게주는데도
비교적 신기술한다고 자부심 가지고 본인의 가치를 너무 낮춤.
2. 별것도 아닌 복지를 복지라고 말함
회사에서 간식사주고, 중식비 1만원까지 먹을수 있다고 그러고, 한달에 한번씩 유급휴가 더준다는걸 자기 회사의 장점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연봉 존나 적게받기 때문에.. 걍 저런 복지 없이 월급 더 받는게 나음
3. 회사동료가 좋아서 이직을 못함
스타트업이라 꼰대나 고인물이 상대적으로 적으니, 서로 대리님,부장님 할거없이 형동생으로 지내니까 본인피셜로는 행복하다고함..
근데 많은 경우 회사가 기울어져가고 남들 다 연봉 오르는데, 사람이 좋아서 이직을 쉽게 못함
지분이라도 받았나
좆타트업 지분 = 걍 쓰레기
매출 10억 나올까말까한 좆소 지분받아서 어따씀..
복권이지뭐 ㅇㅅㅇ ㅋㅋ
월급 만원 더 받아서 로또사는게 더 이득인 부분 ㅋㅋㅋ
스타트업은 계급없는거 하난 맘에듬. 서로 ~씨 ~님 붙여서 존대하니까
중식 1만원은 꽤 괜찮은 복진데 왜 ㅋㅋㅋ 한달 22만원 정도 더 받는 거고, 1년 이면 264만원 더 받는거임
3번은 걍 애가 븅신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