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nested set
adjacency list
materialized path
이렇게 3개로 트리를 구현하는데
굳이 재귀를 쓰지 않아도 쉽개 해결되는게 materialized가 있다
근데 1.1.3 처럼 경로가 저장돼야한다는 점
상위 노드가 바뀌었을때 업데이트가 많이 된다는 점 등
각각의 트리 구조는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설계자가 잘 선택을 하면 된다
재귀니 트리형태니 할 때 기본 개념으로 알 고 있어야해서 글 씀
- dc official App
오라클에선 start with connect by로 mysql maria에선 CTE를 with recursive형태로 써서 재귀 쿼리를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엔 나두 모름 ㅎ 검색해봐야 암 - dc App
데이터 건수, 트리 구조 변경의 빈도수, 중간에 삽입되는 경우가 많은지 하위로 추가되는 것만 많은지 등 따져보면 굳이 재귀호출 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