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입문하기 제일 쉬워서 아닐까?
물론 어느 분야건 깊이 들어가면 다 고만고만하게 어려운 건 마찬가지고
중급 정도까지의 레벨로 봤을 때 제일 허들이 낮고 접근하기가 쉬워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음.
여자들은 거의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싫어하고 ui 꾸미는 걸 좋아해서 프론트로 몰리는 것 같고.
같은 클라이언트 단이어도 AOS나 iOS로 입문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모바일이 까다로움.
배터리 이슈, 네트웤, 멀티스레딩, 플랫폼 정책, 저장소 관리 등등... 또 한정된 자원에서 프로그램을 돌려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공학 지식도 많이 필요하다.
일단 제일 중요한 건 팀 규모가 작어서 사수 만나기 어렵기 때문에 신입으로 가기는 어려운 분야라고 본다.
백엔드도 마찬가지로 일단 신입이 가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음.
DB, 네트웤, 캐싱, 분산 등등 컴퓨터공학 전반에 대해 광범위한 지식이 필요하고 이게 쌓이려면 적어도 2~3년은 최소한 굴러야 1인분이 가능하다고 봄
시니어로 갈수록 제일 깊이도 깊어지고 거의 팀장급들은 백엔드 출신인 경우가 많지.
그래서 신입이나 입문자들이 가서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게 그나마 프론트가 아닐까 함.
그치 화면에 바로바로 바꿔서 볼수도 있고 디버그랄 것도 퍼블정도면 없다 봐도 되고 퍼블 프론트 하다가 화면 기획으로 넘어가기도하고 그럼 - dc App
백엔드도 야매로하면 비전공 국비도 충분히 따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