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느 시대나 되는 넘이 되고,
안되는 넘은 지금에서 과거로 타임워프 해봤자 안됨.
ㅇㅅㅇ
집도 자수성가로 살 수 있었던 시대는..
70년 후반 ~ 88년 이전까지 뿐이었음.
그후는 지금도 암암리에 전국 도는 부동산 투기팀들이 주기적 뻥을 엄청나게 쳐둬서
월급으로 집사기 어렵긴 마찬가지였음
ㅇㅅㅇ
다만 예전은 불법을 통해서 헛점 많아서 그걸로 버는 생킈들이 있었던 반면..
요즘은 많은 부분 전산화 되면서.. 그것도 많이 어려워진 정도일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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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도 하루에 빠따 20대는 거의 맞았으니깐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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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90년 후반에는 좀 적었음. 그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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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보일러는 80년대 이야기 ㅇㅅㅇ 그때 연탄가스로 죽는 사람들 많았으니.
뭐 사람 살기 힘들다기 보다.. 짱깨급으로 사람을 사람 취급 안해서.. 가족 밖에 믿을 사람 없다는 분위기가 한참 갔지.. 괴물이란 영화 나올 시점이 거의 가족주의 끝자락 아닐까 싶음.
사는게 걱정이 아니고 미래가 걱정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