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느끼지못한 우월감을 느끼고싶어서 발악하는 찐따개발자들 회사에 많음

특히 잘생겼거나 외향적인 신입 들어오면 괜히 트집잡으면서 자아도취에 빠짐

"내가 이 인싸를 굴복시켰어 쟤는 여기서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중심이고 저 잘생기고 인기많은 애가 이곳에선 나를 동경하고 무서워해"

라는 자아도취 우물안 개구리 권력에 빠진 찐따개발자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