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10억으로 2007-2008 전후해서..
600억까지 만들었던 사람이 있었음.
600억까지 만드니깐 증권사에서 룸 하나 전용으로 개설해주고..
자기는 여행을 주로 다니면서.. 사람 뽑아서 그후에 자금 운용함.
ㅇㅅㅇ
그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몰겠지만..
어느 시점에 원금 10억까지도 다 날렸다는 말만 들었다.
ㅇㅅㅇ
선물 10억으로 2007-2008 전후해서..
600억까지 만들었던 사람이 있었음.
600억까지 만드니깐 증권사에서 룸 하나 전용으로 개설해주고..
자기는 여행을 주로 다니면서.. 사람 뽑아서 그후에 자금 운용함.
ㅇㅅㅇ
그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몰겠지만..
어느 시점에 원금 10억까지도 다 날렸다는 말만 들었다.
ㅇㅅㅇ
사람 일 진짜 모르고 볼 일이야
이런 썰 볼때마다 왜 일정 비율은 따로 안빼두는건지 몰겠음 빼뒀다가 번것만큼만 복구하자는 심리로 다시 투입한걸까 싶기도 하고
빼두는새끼들은 그만큼 못범
보통 그런 것 다 아는 사람들임. ㅇㅅㅇ 그런데.. 막상 돈을 벌었던 대부분이 나눠 가져서 번게 아니라 승부에서 운이 따라줘서 번게 대부분임
광기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