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잘못한 죄가 있으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기업경영하도록 노력하겠다 하면 집행유예로 거의 다 풀려남


이재용이야 최순실하고 엮여서 망한 케이스로 두 말할 필요가 없지


근데 기업들은 자신들 불법에 대한 심판 심사숙고해 달라고 하면서 법원에 온갖 칭찬어구를 총동원하지만


자기 회사 근로자가 뒤지거나 말거나 상관도 않해


기업인 지들한테는 그렇게 봐주라고 하면서 기업인 지들 부하들한테 하는 꼬라지 보면 어이가 없다


그리고 경총은 삼성하고 같이 노조 파괴 연습도 하고 그랬다던데.. 경총 가봐라


자기들은 학벌보다 오래 같이 일할 사람을 뽑는다고 말한다. 이것도 웃끼는 것이 지들 경총은 일할 자리를 안정적이게 만들려고 하면서


기업이 정리해고 맘대로 할 수 있는 거 연구하는 곳이 바로 경총이다. 전경련에서 노사관리부문만 뜯어내서


만든 곳이 바로 경총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고? 내가 김영배가 경총 부회장(문재인 집권하고 경총에서 쫓겨났음)일 때


최종면접까지 가봤거던.. 거기가 노사관리 배우는 곳으로써는 상당히 유명한 곳이었어. 몇년 전인데 신입 연봉 4천만원이었고...


경총에서 경력쌓아서 다른 곳으로 스카웃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여기 오는 프갤러들 대부분이 흙수저여서 회사에서 과장급 이상의 생활을 전혀 모르겠지


사기업 임원 상무돼도 계약직으로 파리목숨이고.. 상무 되는 것도 쉬운 게 아님


백명이 대기업 들어가면 이중에 1,2명이 차장,부장 올라가고 임원부터는 오너 눈에 들거나 뭔가 특출난 게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