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롱역 개찰구에 10분쯤 전부터 서있는데 16:20에 3,40대 짧은 머리 남자가 밖에서 개찰구 쪽으로 오더니 되돌아갔다. 다시 돌아갔다가 멀리서 코너에 잠깐 보이게 들어오려다가 나랑 눈 마주치더니 다시 나갔다. 다른 출구로 나갔을지도 모른다. 움직임이 특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