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게임에서 이긴 개체가 새로운 게임도 이길수 있다 (범용지능 가능성)
2. 필요한 많은 게임은 어떻게 만드는가?
그 게임을 깰수있을때 개체의 일반능력을 향상시키는 게임에게 적합도 함수의 점수를 높게줘서 그걸 선택, 진화시키도록 함
3. 그럼 개체의 일반능력은 어떻게 측정하는가?
여기서 나는 구글의 논문을 해석못해서 벽에 가로막혔다..
아마도 내가 추측하기에는 여러게임을 깰줄 알수록 일반능력이 있는것이라고 측정할거같다
그럼 일반능력 측정을 위한 게임은 어떻게 만드는가?
4. 모든것은 자연선택으로 만든다.는 신념아래에서
어떤 미니게임들을 돌연변이로 여러개 만든다음에 그 미니게임들을 깬 개체가 본게임에서도 이기면 미니게임을 선택하는것이다
5. 애초에 진짜 자연의 진화와 다른점은
진짜자연은 개체가 깼을때 개체를 자연선택할 미니게임이 자연에 이미 존재한다는것이다
내 생각은, 무슨 미니게임을 깰줄알아야 최종승리를 하는가?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부터 탐색을 시작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아무 미니게임이나 만들어놓고 그걸 깰줄아는 개체가 최종승리하면 그 미니게임을 선택하는거지
6. 근데 탐색공간이 너무 넓어서 이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듬
자연은 이미 미니게임이 정해져있는데
나는 미니게임을 처음부터 찾아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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