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 이름이 규리임.


규리 할아버지 산소 도착함.

포항시 동해면.


정부 방침으로

10월 6일까지 성묘 못한다고 관리 주지스님께 설명 듣고서

주차한 곳에서 규리할아버지쪽으로

내가 대표로 술한잔 따라드리고

울진으로 가려는데 규리도 따라 드리고 싶다고 함.


그래서 규리(8살)도 할아버지께 술 한잔 올렸음.


옆에 보고 있던 둘째딸이

언니가 하니까 자기도 하고싶다고 함.

둘째딸 수아(5살)도 할아버지께 술 한잔 올렸음.


모두 세잔을 올리고 컴백홈~


우리나라는 참 세번이다~


[FreeBSD 12.2-RELEASE 크롬 브라우저 나비 입력기로 글을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