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글씨는 저작권을 인정받지 않는다
왜냐?
한글이라는 이미 있는 체계를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수준에서 글씨를 만들어서 자기꺼라 우겨봤자 개나소나 할 수 있는 거라 누구도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다.
하드웨어라는 이미 있는 체계를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자기 기술이라고 우겨봤자, 하드웨어만 있으면 개나소나 만들 수 있는걸 특정 누군가가 자기 꺼라고 우기는게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에 돈을 낸다? 그거만큼 미련한 행위도 없다.
뭐랰ㅋㅋ 세종대왕님한테 로얄티 안 내고 썼냐? ㅇㅅㅇㅋㅋㅋㅋ
니 말이 맞다 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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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나 공학 책은 개나소나 습득할 수 없는 지식을 적어놓은거니깐 돈을 낼 가치가 있는거지 코딩이나 코딩책은 그런 가치가 없음
개나소나 못 만드는 소프트웨어 자체가 지구상에 없음. 하드웨어의 동작법을 영어로 적은것에 불과한 분야니깐. 한글 글씨 디자인 같은것일 뿐
한글 저작권 기간 끝난지가 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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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엄연히 실체가 있는건데 그게 코딩따위랑 같냐
서비스는 엄연히 매 서비스 마다 인시를 다시 투입해야하는데 소프트웨어처럼 무한 복제가 되는것에 가치가 어디있나?
뇌피셜
원숭이들이랑 타자기만 있으면 셰익스피어 전집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깐 셰익스피어 전집은 그냥 휴지조각이라는거랑 크게 다를바 없는 개소리노
소설에도 돈 내지 말자고 하지 그러냐
이미 실체가 있는 하드웨어의 동작 방법을 적어놓은 코딩 따위랑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문학이 동급의 가치를 지니겠냐 병신아
개나소나 코딩 할 수 있다는 말은 개나소나 소설 쓸 수 있다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니깐
개나소나 쓴 소설이랑 셰익스피어가 쓴 소설은 다르지만 개나소나 쓴 코딩이랑 토발즈가 쓴 코딩은 차이가 없으니깐
간신히 구색만 갖춘 쓰레기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결과물의 퀄리티는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아주 많이 차이 남
하드웨어 사용법만 주면 초딩도 만들수있는게 운영체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니가 만든 os좀 보자 일단
그럼 아무도 소프트웨어 안만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