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고3 메이플 장사 주방알바 하면서 모은 4천만원 병신같이 사다리 파워볼 도박하다 다쳐꼴고 남은잔고 150만원
고졸로 딸배해서 사업하겠다 씨부리다 결국 줏대도 없이 수시원서 접수 4시간전에 그나마 고1때 받은 성적으로 남서울대 원서 넣음
그냥 프로그래머 돈도 잘벌고 취업도 잘된대서 정보통신과 넣음
이마저도 병신같은 남서울대에서도 소프트웨어과는 높아서 못넣었음
대학 원서 넣고 수학/영어공부 하려했으나 작심삼일 후 추석연휴 3일째 주구장창 노는중
꿈은 뒤지게큼 노력안함
재수할 용기는 없음 ㅋㅋ
저 자살하는게 맞겠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