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이력서 검토하고 면접봐서 첫출근한날

대표가 면접을 보겠다며 1대1로 대화를 한 후

복도에서 팀장에게 그 씨발년이 했던소리

"지원자 중에 되게 예쁜분 있던데 왜 그분 안뽑았어요?"

ㅋㅋㅋㅋㅋ

팀장이 시켜서 거래처에 서류를 보낸날

왜 허락도 없이 내부문서를 보냈냐는 그 씨발년의 말에

팀장님이 보내라고 하셔서 보냈다 했고

팀장도 본인이 시켰다고 했는데도

문제 생기면 책임질거냐고 지랄하길래

퇴사하겠다는 문자남기고 그자리에서 바로 집에간날

페북에 올린 그 씨발년의 글

"급하게 먹은 밥은 체한다. 스타트업에서는 사람이 중요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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