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때 말했던 내용이랑 전혀 매치가 안될때
=> 진짜 속았다, 사기당했다 라는 느낌밖에 없다고 설명됨. 이건 입장바꿔서 회사에서 3200 불렀는데 입사 후 2400으로 하자고 말바꾼거랑 비슷
2. 수습인데 사수랑 싸운애
2번 경우는 당연한거고 1번이 문제인데 1번 케이스가 사실 별로 없음
왜냐하면 아가리만 잘털고 알맹이가 없는 케이스가 폰팔이에선 있어도 개발자 생태계에선 많이 없어서임.
반대로 면접때 아가리만 잘털었다면 100% 수습에서 무조건 짤림 ㄹㅇ로
1도 개발자들 은근 많은데
그건 회사잘못, 꼬리물어서 질문하면 바로 들어남
그럴싸한 포폴 결과물만 보고 뽑아서 피본경우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