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소도 케바케 라는거 깨닫게 되었음



첫번째 ㅈ소는


인원 진짜 적었음 20명도 안될 정도로


그리고 일도 힘들고 연봉도 적은 편이었는데


그래도 사장님이 워낙 잘해 주려고 노력 하셨음

- 상여금이 기본 50만원 정도는 나왔고

- 고객사에서 부당한 요구나 지시를 하면 직접 차 끌고 지방에도 오셔서 고객이랑 싸워서 합의 까지 이뤄 낼 정도


다만 일이 힘들어서 건강 문제로 못다닌게 아쉬울 뿐(지금은 연봉도 꽤 올랐다고 들음)




그런데 두번째 ㅈ소는 ㄹㅇ 쓰레기였음

20여명 ㅈ소였는데

사장부터 해서 이사, 과장 등등 ㄹㅇ 여러명이 또라이임

기획자 뽑아 놓고 자바 개발 못한다고 이것 저것 트집 잡더니 자름(심지어 그 여직원은 애초에 경력 자체가 제안서 쓰가너 기획 하는 거 말고 없었음)

지 마음에 안들면 회사 어렵다는 핑계 대고 자르고 사장한테는 저 ㅅㄲ가 능력 없어서 잘라야 할거 같다고 건의함.

그래서 보니깐 나 입사하고 3명인가 그렇게 해서 자름.

그런데 그 사람들이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오히려 남은 다른 회사 고인물들이랑 입 맞춰서 도리어 신고한 사람만 피곤해 지게 만듬.


ㄹㅇ 그러더니 나중에는 회사 어렵다는 핑계 대고 대리급 이하 싸그리 이것저것 핑계로 회사 자르더니 


나 퇴사한 후에는 무슨 경기도 구석으로 이사해 버림


그러면서 꼴에 또 무슨 서울 지점이라고 영등포 구석에 작은 사무실 얻었더라 ㅋㅋㅋ 


심지어 퇴사자들이 잡플래닛에 회사 신상 다 까발려 놓으니깐


알바랑 남은 직원들 대동해서 잡플 평점 다시 조작함.(내가 입사 전에 2.3이었는데, 1년정도 다니고 퇴사 때 쯤 보니 2.8~3.0 왔다 갔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