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키고 나서 조용히 지켜만 보는거


아.. 저렇게 하는거 아닌데.


아. 왜저리 느리지?


아 내가하면 한시간이면 할텐데 벌써 며칠째야


등등...


걍 시켰으면 죽이되던 밥이되던 마감까진 둬야함..


못하면 물론 불러다가 질책해야하지만 말이지..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