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형 설명을 보면은
Int 는 뭐 정수값을 저장하고
Char는 문자를 저장하고
Double은 실수를 저장하고 설명하잖아
근데 사실 자료형의 개념은 그냥
몇바이트의 공간에 값을 집어넣을 것인지를 정하는거 아니야??
실제 메모리는 휘발성인게 특징인것 처럼
아무 빈 공간의 주소에 값을 저장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난 자료형은 그냥 빈 공간에 데이터를 넣을 크기를 지정해주는걸 자료형이라 생각해왔는데
내 생각이 틀린거야??
Int 는 뭐 정수값을 저장하고
Char는 문자를 저장하고
Double은 실수를 저장하고 설명하잖아
근데 사실 자료형의 개념은 그냥
몇바이트의 공간에 값을 집어넣을 것인지를 정하는거 아니야??
실제 메모리는 휘발성인게 특징인것 처럼
아무 빈 공간의 주소에 값을 저장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난 자료형은 그냥 빈 공간에 데이터를 넣을 크기를 지정해주는걸 자료형이라 생각해왔는데
내 생각이 틀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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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말 그대로 빈 공간을 이용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막 "여기는 정수형 넣을 공간" "여기는 문자형 넣을 공간" 이런식으로 지정되어 있는건 아니라고 알고 있거든 내 말이 맞는거임?
어떤게 다른지 알려줄 수 있어?
그러면 나 또 궁금한게, 보통 int a=10, b=20, c=30 이런식으로 저장하면 세개의 주소가 나란히 저장되는데 이건 왜 그런건지 알려줄 수 있어?
ㅇㅇ 나도 주소들이 다 따로따로 저장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배열도 아니면서 a,b,c 주소가 나란히 저장되어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