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남이 시키는대로 살고 싶음?


나는 이해가 안되서 그래


뭐 나는 학창시절부터 존나 튀어댕기긴 했음


선생님께 수긍하는 삶, 사회의 톱니바퀴 그게 교육의 목적이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