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틀로얄이란 쟝르 자체를 일본이 흥했다는 것은
인정 받을 부분인데 원조는 아님
ㅇㅅㅇ
배틀로얄 자체는 명칭에도 알수있듯이
몇백년전 서양이 기원이고 프로레슬링에서 차용해서 진행하던 방식을
영화 모티브로 가져 온것이고
그기서 게임쇼적인 의미로 가져온게 카이지랑 라이어겜이
두가지 축이었는데
오징어겜은 완전 후발이라
애초에 기존 일본 게임쇼류들 -- 카이지나 라이어겜, 신뜻 등 --을
차용했다고 감독이 첨부터 밝히고 시작함
ㅇㅅㅇ
그래서 이미 다봤던거 재탕일수도 있으니
아예 첨부터 범인 유추 쉽도록 짜두었고
그동안 겜에 대한 기발한 해법이나 겜 자체에 촛점 맞추던 것에서
벗어나서 겜 참여자를 중심으로 비현실적이지만
현실감 들도록 구조를 짜둔거라
완전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던데
표절 거리는것은 그냥 표절이라고 하는 원판이랑 이거랑
둘 다 안봤다는 소리밖에 안되어 보임
ㅇㅅㅇ
인정 받을 부분인데 원조는 아님
ㅇㅅㅇ
배틀로얄 자체는 명칭에도 알수있듯이
몇백년전 서양이 기원이고 프로레슬링에서 차용해서 진행하던 방식을
영화 모티브로 가져 온것이고
그기서 게임쇼적인 의미로 가져온게 카이지랑 라이어겜이
두가지 축이었는데
오징어겜은 완전 후발이라
애초에 기존 일본 게임쇼류들 -- 카이지나 라이어겜, 신뜻 등 --을
차용했다고 감독이 첨부터 밝히고 시작함
ㅇㅅㅇ
그래서 이미 다봤던거 재탕일수도 있으니
아예 첨부터 범인 유추 쉽도록 짜두었고
그동안 겜에 대한 기발한 해법이나 겜 자체에 촛점 맞추던 것에서
벗어나서 겜 참여자를 중심으로 비현실적이지만
현실감 들도록 구조를 짜둔거라
완전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던데
표절 거리는것은 그냥 표절이라고 하는 원판이랑 이거랑
둘 다 안봤다는 소리밖에 안되어 보임
ㅇㅅㅇ
오징어게임 연출자체가 좀 재미없었는데 인기 꽤많이 끌었다는게 놀라웠다
저런류 많이 본사람은 지루할텐데 그기에 나오는 돈 쪼달리는 사람들 심리 묘사는 사실성 있게 해둬서 그런 상황까지 경험해본 사람은 와닫을듯한 정도 ㅇㅅㅇ
나는 오히려 그런부분에서 좀 약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 심리묘사나 심리변화 표현이 약했다고 생각.. 뭔가 애-매
연기가 좀 오버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은 그렇게 느껴질듯한데 애초에 할배가 포스터나 첫겜부터 제가 범인이다란 것을 대놓고 보여주고 있어서 그 할배 관점으로 참여자들 심리 유도하는 것 보면 재밌더라고 ㅇㅅㅇ 마치 돈 많은 넘이 국비가서 프갤러들 보고 있는 것처럼 ㅇㅅㅇ
시즌2에서는 병헌좌가 캐리해라~
차용이 아니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거의 배꼈던데
신뜻은 나왔을때 부터 봤었는데 전혀 배꼈다는 느낌 안들었음. 그런식이면 이세상에 안배꼈다고 말할만한게 드물어 ㅇㅅㅇ
일단 신뜻 나왔을때 봤었는데 졸라 지루함 ㅇㅅㅇ
신뜻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신이 말하는대로라는 일본 영화 있는데 그냥 같은 배틀로얄 장르라는게 아니라 세부적인 게임 내용 자체가 똑같아서 논란이 된듯
그게 신뜻 ㅇㅅㅇ
오래전에 만화 재밌게 봤고 실사판에는 좆노잼이라 개실망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