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틀로얄이란 쟝르 자체를 일본이 흥했다는 것은
인정 받을 부분인데 원조는 아님
ㅇㅅㅇ

배틀로얄 자체는 명칭에도 알수있듯이
몇백년전 서양이 기원이고 프로레슬링에서 차용해서 진행하던 방식을
영화 모티브로 가져 온것이고
그기서 게임쇼적인 의미로 가져온게 카이지랑 라이어겜이
두가지 축이었는데

오징어겜은 완전 후발이라
애초에 기존 일본 게임쇼류들 -- 카이지나 라이어겜, 신뜻 등 --을
차용했다고 감독이 첨부터 밝히고 시작함
ㅇㅅㅇ

그래서 이미 다봤던거 재탕일수도 있으니
아예 첨부터 범인 유추 쉽도록 짜두었고
그동안 겜에 대한 기발한 해법이나 겜 자체에 촛점 맞추던 것에서
벗어나서 겜 참여자를 중심으로 비현실적이지만
현실감 들도록 구조를 짜둔거라
완전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던데

표절 거리는것은 그냥 표절이라고 하는 원판이랑 이거랑
둘 다 안봤다는 소리밖에 안되어 보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