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15년쯤 전엔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같은 놀이를 목숨 걸고 하는 영화 아이디어를 일기에 썼었다. 그 후 '신이 말하는대로'나 '오징어 게임'이 나왔다. 그 때 아마 동명의 김진명 소설 얘기도 같이 썼을 것이다. 10~15년쯤 전 일기와 수년 전 디씨인싸이드 등에 오징어 게임이나 오징어 관련 글도 몇 번 썼었다.